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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리뷰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맛집 ] 빌라 드 스파이시(villadespicy)&하프커피(halffCoffee)

by Eugene.P 2020. 4. 16.

 

오늘은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에 갔어요.

빌라 드 스파이시는 파미에스테이션에서 핫한 떡볶이 집인데 퇴근하고 바로 가도 줄을 꽤 오래섰어요.

(30분 정도 ㅜㅜ)

테이블이 많은 내부 구조이지만 사람들이 그만큼 많이와서 테이블 회전이 느렸어요.

드디어 차례가 되어 들어갔어요.

메뉴는 즉석떡볶이 2인분(14000원/1인분불가)에 쫄면사리 추가(2000원), 모둠튀김(9500원),

레몬에이드(5000원)로 시켰어요.

즉석떡볶이야 워낙 흔해서 비슷하겠거니 생각하고 먹었는데 다른 집이랑은 다르게 대중적이면서도

흔한 맛이 아니어서 맛있었어요. 원래 떡볶이를 즐겨먹진 않는데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떡볶이랑 친해질 기회!)

음식 사진도 찍었어야 되는데 워낙 맛있게 먹어서 찍지 못했어요. 

모둠튀김은 또 왜 이렇게 부드러운지...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하더라고요.

레몬에이드는 직접 착즙 했는지 모르겠는데 레몬맛이 잘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하프 커피로 향했어요.

빌라 드 스파이시는 1층에 있지만 하프 커피는 2층에 있어서 조금 헤매다가 도착했어요.

버터커피인 HALFF COFFEE(6000원)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정말 오랜만에 맛있게

커피를 마셨어요!

 

 

4개 지점이 있는데 본점이 궁금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제가 간 파미에점이 본점이라고 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커피도 주문하고 금방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처음에 나올 때 빨대가 없이 나오는데 빨대를 안 꽂고 먹어야 맛있다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처음 드시는 분들은 빨대 없이 드시는 걸 추천해요!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을 구경하며 이런 맛집 돌아다니면서 리프레쉬하면 어떨까요?

 

 

 

 

 

영업시간: 매일 11:00~15:00, 라스트오더 14:20

             매일 17:00~22:00, 라스트오더 20:4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영업시간: 10:00~22:00, 라스트오더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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